기획재정부는 오늘 오전 10시 GDP 성장률 목표 2.4%로 설정된 경제 활성화 대책을 공식 발표했다.  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단기적으로 소비를 촉진할 것으로 분석했다.   야당 대표는 이번 정책이 나라 경제를 완전히 파탄낼 최악의 결정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.   이번 대책에는 소상공인 지원 예산 3조 원이 포함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.